회장 인사말

제 7대 회장:  (2017 -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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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대 회장:  (2015 -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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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대 회장: 김득준 (2013 - 2014년)



지난 6년 우리 오스틴 해병대 전우회는
그야 말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해병정신 그 자체이었습니다.

열악한 인원 구성에서도 우리 전우회를 탄탄한 반석위에 올려놓은 전임 선배 회장님들과,
뭉치면 된다는 단단한 마음을 갖은 모든 우리 해병전우들의 공로일 것입니다.

본인은, 이러한 자랑스러운 우리 전우회를 위하여 혼신을 다하여
누구도 부러워하는 세계속의 해병대 전우회가 되도록 노력 할 것입니다.


병 486기 김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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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 4대 회장: 오현식 (2009 - 2012년)



적은 인원으로 써 우리도 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 속에서 시작된 모임이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더욱더 성숙된 모습들이 우리눈앞에 나타날 때마다
역시 “해병 정신”의 위대함을 실감 하면서 지난2년간의 시간은 오스틴 해병대 전우회가
밖으로는 미주지역 해병대 전우회의 한 단체로써 존재감과 위상을 심어 주었고
안으로는 오스틴 여러기관 단체와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 하였습니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더 나아가 더욱더 발전된 전우회로 나가기 위해서는
전우회원님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임기 동안에 제가 할 일은 개울가에 있는 징검돌다리처럼 한 발자욱 한 발자욱
안전하게 내 딛을 수 있게 안전한 돌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저 개울 건너에 있는 보다 더 큰 세상을 위해 우리모두 노력합시다.

감사합니다.

2009년 2월 12일
병 348기 오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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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대 회장: 윤 산 (2008년)

  

우리는 적은 인원으로 모였지만
지난 일년 "작지만 강한 해병" 이라는 모토하에
참으로 멋이 있는 모습를 보였습니다.

우리는 이제 한살 밖에 되지 않았어도
전우회 창립과 함께 전우들의 형제애를 발휘하고 결속을 통하여
지역사회에 대한 많은 봉사활동도 하였습니다.

우리 오스틴 해병대 전우회는 미국과 한국은 물론
전세계의 해병대 전우회들의 좋은 귀감이 될 것입니다.

이는
모든 우리 전우들의
희생정신에 의한 것이라고 본인은 생각합니다.

모든 회원 여러분들께 고마움을 느끼며
우리 해병대 형제들을 위한, 사회를 위한, 국가를 위한
멋 있는 오스틴 해병대 전우회가 됩시다.


병 233기 윤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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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회장: 윤 산 (2007년)


 

우리는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보다 나은 삶의 가치를 이룩하고
 “끈끈한 전우애”로서 서로 합심하여 친목을 도모하기 위하여
“한번 해병이면 영원한 해병” 이라는 기치하에 모였습니다.
 
“오스틴 해병대 전우회”는 해병가족들의 친목을 목적으로 하지만,
우리들은 각 지역의 해병대 전우회와는 물론,
오스틴의 여러 기관 단체들과도 협력을 하여
한인사회의 발전에도 기여하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 입니다.

이러한 우리들의 의지를 달성하기 위하여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해병”, “작지만 강한 해병”이라는
“해병정신”을 바탕으로 강하게 단결 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생사고락을 함께했던 전우들 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형제의식과 함께 한 식구라는 모토하에
참 되고 건전한 전우회로 커 나갈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하여야 할 것 입니다.

오스틴 해병대 전우회 회원 여러분 가정에 행복과 평안이 깃 들기를 기원 합니다.


병 233기 윤 산